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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지도는 2025년도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진행된 것으로, 산불 발생 예상 지역, 산림 인접 대상물, 전통사찰, 목조 문화재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주요 내용은 ▲관계자 대상 화재 안전 컨설팅 ▲소방시설 사용법 안내 ▲사찰 내 안전 관리 및 초기 대처ㆍ대피 요령 교육 ▲화재 위험 요소 사전 제거 등이다.
강종범 소방서장은 "전통사찰은 화재에 취약한 목조 건물이기 때문에 산불 발생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관계자뿐만 아니라 등산객과 사찰을 찾는 모든 시민이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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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성 기자 kes1330@hanmail.net
김은성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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