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논단]정치와 기업경영

가갑손 성균관대학법학전문대학원 초빙교수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2018년 11월 27일(화) 15:26
가갑손 성균관대학법학전문대학원 초빙교수
[ctn논단]기업경영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목표를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기업의 핵심역량 강화와 고객만족을 얻기 위해 상품의 품질보장. 서비스 등을 강화하고 혁신과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한다.

최고경영자는 단기성과에 연연치 말고 미래를 준비 해야 한다.

앞에서 말한 핵심역량은 남이 딸아 올 수 없는 고유기술. 경영노하우 등이다.

최근4차산업혁명기 도래를 맞아 기업은 비상 상태에 있다. 글로벌시대는 국경이 없는 시장을 말한다.

돈 벌 수 있고 경영하기 좋은 곳이라면 모국에 억매이지 않는다.

한국최대기업이 공장은 B국. 본사는 A국으로 이전설도 설이 아닐 수 있다. 시장과 고객은 심판관이다.

정부정책을 보면 답답증이 난다. 정책수립자들이 이론과 현실을 융합치 못함은 물론 빛의 속도로 변화하는 현실 적응을 외면하고 있다.
재임 중 성과에 매몰되고 미래 준비에는 소홀 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

특히 정책 목표의 공유가 불실하고 당. 정. 청간의 협조도 절실 하다. 권한과 책임이 동반해야 한다. 기업최고책임자(CEO)는 무한 책임자이다.

과정과 성과를 중시 한다.항상 현장을 중시해야 한다. 변화와 혁신에 소홀하면 생존이 불가능하다는 엄중한 사실을 망각해선 아니 된다.
국가나 기업의 생존전략은 동전의 양면과 같은지 모른다.

세상은 변화 한다.

변화하지 않는 것은 변화한다는 사실 뿐이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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