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양곡 재고조사 및 안전보관 점검 나서

- 정부관리양곡 품위향상 및 안전성 확보에 총력 -

박철우 기자 pro861@hanmail.net
2020년 06월 01일(월) 09:56
[충북CTN] 박철우 기자 = 충청북도는 정부관리양곡의 정확한 재고량 조사와 안전보관을 위해 6월 1일부터 10일까지(10일간) 2020년 상반기(5월말 기준) 정부관리 양곡에 대한 정기 재고조사와 보관창고 및 가공공장 안전관리 지도 점검에 나선다.

충북도와 시군, 농산물품질관리원 합동으로 조사반을 편성해 정부관리 양곡 보관창고 169동, 정부양곡 가공공장 9개소 및 수송중인 모든 정부양곡에 대하여 재고량과 품위를 조사한다.
※ 2020. 4월말 기준 재고량 : 169개 창고, 56,141톤

정부양곡 보관창고별 양곡보관상황표와 관련 대장간 상호 재고 수량 일치여부를 확인하고 취약창고 및 사고 우려창고 더미 이적 등 안전보관 실태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한다.

충북도 농식품유통과 성춘석 과장은 "상반기 정부관리 양곡 재고 조사는 재고량 파악뿐만 아니라 사고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재고조사 및 안전보관 점검을 통해 정부양곡 품위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철우 기자 pro8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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