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우 충북교육감, 폭우피해 현장 '긴급 점검'
박철우 기자 pro861@hanmail.net
2020년 07월 30일(목) 20:01
김병우 교육감이 폭우피해가 발생한 충청북도학생수련원 진천 본원을 찾아 긴급 안전점검을 하고있다.(7.30)
[교육/CTN] 박철우 기자 = 김병우 충북교육감은 30일 폭우피해가 발생한 충청북도학생수련원 진천 본원을 방문하여 피해상황 긴급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또한, "호우 피해가 심각한 만큼, 침수 위험지역, 인명피해우려지역, 하천공사 현장 등 취약지역 예찰 및 응급복구에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 했다.

이어 모든 수단을 강구해 피해지역을 확인하고, "신속한 피해 조사 및 복구계획을 수립해 복구에 필요한 장비, 물자, 자재를 총 동원해 수습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철우 기자 pro861@hanmail.net
이 기사는 CTN 충청탑뉴스 홈페이지(http://www.ctnew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jnnews36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