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충북본부,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카카오미니C 블루투스 스피커'전달식 진행
김태연 기자 cks7089@naver.com
2020년 08월 03일(월) 13:11
[사회/CTN]김태연기자 = 지난달 30일, 굿네이버스 충북본부(본부장 류경희)는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카카오미니C 블루투스 스피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류경희 굿네이버스 충북본부장, 김영대 지역협력위원장(청주 은광교회 담임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굿네이버스 충북본부는 디지털 정보격차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충북도내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 200명에게 카카오미니C 블루투스 스피커를 지원했다.

류경희 굿네이버스 충북본부장은 "정보화 시대에 AI 기능이 첨부된 카카오미니C 블루투스 스피커를 통해 교육적인 도움을 얻고, 방학기간 동안 여가생활에 사용하여 심리정서적인 안정감을 얻어 더욱 활동적이고 적극적으로 꿈을 키울 수 있는 청소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 대상 선정에 협력한 김영대 지역협력위원장은 "청소년들의 정보 격차 해소에 카카오미니C 블루투스 스피커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더 잘 살피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태연 기자 cks70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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