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논단] 대통령학

-가갑손 충청대학교 명예교수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2021년 07월 26일(월) 10:18
[CTN논단] 지난 90년대. 2천년대 배정훈. 함성득. 최평길 교수 등의 저서이다.

교수분들은 주로 헌법에 정한 대통령의 권한과 책임. 대통령제 및 내각제 하의 대통령의 위치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루었다.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언급이 없어 아쉬웠다.

19대 문대통령 임기도10개월 미만 남아있다. 20대 대통령선거는 내년 3월 9일이다.

여야 후보는 20여명이란다. 어떤분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나? 대통령학을 다시 써야 할 것 같다.

1. 국가의 정체성인.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 경제. 법치주의에 투철한 후보.
2. 헌법을 준수하고 무너진 경제를 일으킬 법치. 경제 대통령 후보. 3. 한미동맹과 열강과 유대 강화하고 자유 통일을 성취할 후보. 4. 지난생활을 통해 진정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한 후보. 5. 사적 공적 흠결이 없고 국민의 의무를 다한 후보. 6. 정치경력은 없지만 공평하고 공정한 인사를 할 후보. 7. 가장 애국적이고 국민의 사랑을 받을 후보. 8. 정신적. 육체적 건강한 후보. 9. 인기영합을 거부하고 소신있는 정치철학을 갖은 후보. 10. 국민을 두려워 할줄 아는 후보.
*국의 영웅은 난세에 나타난단다. 이런 후보가 나타나기를 기대하며 신판 대통령학을 써본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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