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감물면, '남양동마을회관' 준공식 열어
박철우 기자 pro861@hanmail.net
2021년 11월 27일(토) 15:03
괴산군 감물면 남양동 마을회관 준공식 모습(11.26)
[괴산/CTN]박철우 기자= 충북 괴산군은 지난 26일 감물면 남양동마을회관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차영 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이양재 군의원, 장옥자 군의원, 윤남진 충청북도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80여 명이 참석해 마을회관 신축을 축하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열린 이날 준공식은 사업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및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감물면 남양동 마을회관은 총 1억8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상 1층, 건축면적 79.3㎡의 규모로 건립됐으며, 마을 주민들이 더 넓은 공간에서 화합을 위한 활동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김순덕 남양동마을이장은 "남양동 마을회관이 준공되기까지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신축된 마을회관이 주민 여러분의 복지증진과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 되어 마을을 더욱 발전시키는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더욱 살기 좋은 감물면 남양동마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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