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공공시설물 현장방문

- 최윤덕도서관, 시민안전체험관 찾아 시설물 점검하며 현장목소리 청취

김태훈 기자 edios2@naver.com
2022년 02월 14일(월) 10:41
창원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창원시민안전체험관에서 심폐소생술 체험하고 있다.
[창원/CTN]김태훈 기자 = 창원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백태현)는 제112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1일 창원시민안전체험관과 최윤덕도서관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달 개관해 시범운영중인 창원시민안전체험관과 3월 개관 예정인 최윤덕도서관을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와 시설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먼저 창원시민안전체험관을 찾아 시범운영 기간 추진사항을 듣고 시설물을 둘러보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응급처치법인 하임리히법과 심폐소생술을 체험한 후 시민안전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줄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이어 의창구 북면에 위치한 최윤덕도서관을 방문해 개관 준비현황과 운영 계획 등에 대해 보고받고, 개관에 차질이 없도록 도서관 내 시설물 등을 꼼꼼히 살폈다.

백태현 기획행정위원장은 "이번 방문은 위원들이 사전에 공공시설물을 점검하고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태훈 기자 edios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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