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미꽃을 보면 부모님 생각이 절로 나지요
박순신기자 9909pss@hanmail.net
2022년 03월 20일(일) 23:32
[박순신의 사진여행 / CTN] 할미꽃은 우리들에게 너무나 친숙하고 정겨운 들꽃이다. 3월부터 흑적색으로 피어나 5월까지 볼 수 있는 야생화인데 어이해서 할미꽃은 무덤가에 많이 자생하는 것인지? 굽어진 할머니의 허리처럼 꽃대가 휘어지고 흰털로 감싸진 것이 특징이다.
할미꽃을 보면 자식을 위해 고생하신 부모님이 떠올라 눈물을 글썽이게 한다
박순신기자 9909p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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