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 추가 지정 -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 위한 노력 지속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
2025년 04월 01일(화) 1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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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기업, 학교, 단체, 개인사업장을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운영하며, 이번 지정으로 서북구 내 치매극복선도단체는 12개소, 치매안심가맹점은 15개소로 늘었다.
이번에 지정된 삼육식품과 해맑은 한의원은 앞으로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치매극복 및 예방 활동과 치매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치매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며,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서북구 치매안심센터(☎041-521-5928) 또는 동남구 치매안심센터(☎041-521-3344)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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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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