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우포따오기 42년 만에 첫 야생부화 성공! |2021. 05.02

[창녕/CTN]김태훈 기자 = 경상남도, 창녕군, 문화재청은 천연기념물(제198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2급)인 따오기가 지난 4월 26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야생부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번 부화에 성공한 따오기는 총 2쌍으로 2016년생 암수 한 쌍과 2019년생 암컷과 2016년생 수컷 쌍으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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