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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가금현 칼럼] 현대제철로 인해 환경재앙 안 되도록 하라 |2024. 03.11

[발행인 칼럼/CTN]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발생하는 슬래그 침출수와 철 녹물이 무방비로 유출되며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등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구나 철을 제련하는 제철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순물인 슬래그는 높은 산을 방불케 하듯 쌓아져만 가고 있어 이를 바라보는 주…

[발행인 가금현 칼럼] 폐차장 가야 할 버스, 이대로 두고 보고 볼 것인가? |2024. 03.11

[발행인 칼럼/CTN] 충남 서산시 유일 공영시내버스인 서령버스의 일부 차량은 폐차장에 있어야 하는데도 도로를 누비며 시민을 실어나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CTN 취재진은 최근 서산에서 당진 방향으로 운행하던 중 깜짝 놀랄 만한 장면을 목격했다. 너무 낡아 너덜너덜하다는 표현이…

[가금현 발행인 칼럼] 의사 집단행동 책임자, 영구면허취소가 답이다 |2024. 03.06

[가금현 발행인 칼럼] 환자 생명을 담보로 집단행동에 나선 의사들. 왜 이들은 사직서를 제출하고 삭발식을 여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을까. 지난 정부에서는 이 정도쯤 되면 없었던 일로 조용하게 마무리될 일이었지만 현 정부는 이들의 문제점을 바로잡는 한편, 계획대로 의대 증원을 강하게 …

[발행인 가금현 칼럼] 당진시는 장고항 실치의 명성 이어가도록 적극 나서야 |2024. 03.02

[발행인 칼럼/CTN] 충남 당진시 장고항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이른 봄부터 맛볼 수 있는 싱싱한 실치회다. 실치 철이 되면 장고항은 이를 맛보기 위해 전국각지에서 찾아온 수많은 관광객으로 발 디딜 틈 없이 인산인해를 이룬다, 특히 축제철이 되면 말할 것도 없다. 이로 인해 장고…

[발행인 가금현 칼럼] 환자를 볼모로 자신들만의 특권을 누리려 하나? |2024. 02.21

[발행인 칼럼/CTN]일반 국민이 특권층인가? 아니면 흰 가운을 입고 환자를 돌보는 의사가 특권층인가?에 대해 묻고 싶어진다. 병·의원을 한 번이라도 방문한 국민이라면 의사들의 권위와 권한 그리고 말 한마디에 울고 웃어야 하는 상황을 경험했을 것이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공부깨나 한다는…

[발행인 가금현 칼럼]오성환 당진시장, 선거법에 떨고 있나? |2024. 02.14

[CTN 가금현 발행인 칼럼]충남 당진시 오성환 시장이 선거법의 악몽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성 여론이 번지고 있다. 이 같은 이유는 지난 달 2024년 신년 기자회견에 참석했던 많은 언론인들로부터 제기되고 있어 여론이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신년…

[발행인 가금현 칼럼]진정한 세계 축구영웅 '사디오 마네' |2024. 02.06

[발행인 가금현 칼럼/CTN] 최근 2023년 AFC 아시안컵이 절정을 이루며, 많은 국민의 잠을 빼앗고 있다. 우리나라 대표팀의 투지력이 빛나는 후반 추가 시간 골은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우리나라 대표팀의 구성원을 보면 세계 무대를 주름잡는 선수가 많아 세계…

[발행인 가금현 칼럼]인터넷신문이 대세인 줄 아직도 모르는가? |2024. 01.31

[발행인 가금현 칼럼] 우리는 현재 4차산업 혁명시대를 살고 있다. 스마트폰 하나면 안 되는 것이 없을 정도로 우리는 첨단의 시대 속에 정보의 홍수에 허덕일 정도로 많은 정보 속에 삶을 영위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보다 잘산다는 선진국을 가더라도 우리보다 못산다는 후진국을 …

[발행인 가금현 칼럼]롯데건설·DL이앤씨, '동반성장 헛구호' 안 된다 |2024. 01.25

[발행인 가금현 칼럼/CTN] 지난 2022년 이쯤이었다. CTN 취재진을 찾아온 사람은 상당히 다급해 보였고, 해결책을 찾지 못하면 당장이라도 무너질 것 같은 위기감마저 들게 했다. 그들이 주장하는 하는 요지는 현대오일뱅크가 발주한 현대케미칼 HPC(Heavy Feed Petrochemical Complex) 설비공사에 …

[발행인 가금현 칼럼] 노조도 이젠 변화할 때가 됐다 |2023. 12.21

[가금현 발행인 칼럼/CTN] 현 정권 들어 잘하는 일 중 하나가 노동조합의 투명성 확보와 정상적인 운영 방법으로 개선 시켜 나가고 있는 일이다. 그만큼 전국 각 노동조합이 일반 단체와 다르게 투명하지 못한, 즉 깜깜이 운영을 보여준 반증이었다. 최근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충남지부에서 벌…

[발행인 가금현 칼럼]취약계층 발목 잡고, 무엇을 얻겠다는 것인가? |2023. 12.15

[가금현 발행인 칼럼/CTN]충남 서산시 취약계층의 발이 되어준 서령버스가 자금난을 이유로 일부 운행 중단에 나서자 서산시가 강경대책으로 나섰다. 이로 인해 서령버스의 '친절과 봉사로 고객님의 발이 되어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이 되겠다'는 말이 결국 헛구호가 됐다. 서령버스는 1981년…

[발행인 가금현 칼럼 ]서산시 시민광장 닻 올린다 |2023. 10.11

[발행인 가금현 칼럼 ]충남 서산시가 자랑하는 최고의 공원 중 하나가 호수공원이다. 일명 '똥방죽'이라 불리며 악취가 진동했던 저수지가 서산시의 랜드마크인 중앙호수공원으로 탈바꿈 돼 일 년 내내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하나의 종합병원보다도 낫다는 …

[발행인 가금현 칼럼]당진시 오성환 시장의 열정, 이제 빛이 나고 있다 |2023. 09.20

[발행인 가금현 칼럼]해양경찰인재발원이 충남 당진시에 둥지를 틀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오성환 시장의 열정 행정이 또 한 번 빛을 발휘하게 됐다. 본 기자는 지난 11일 오 시장 순방 마지막 일정을 함께하면서 해양경찰인재개발원이 당진시 유치가 확정됐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 같은 소…

[발행인 가금현 칼럼] 당진시의회, 언론인과의 간담회 '선진의회' 앞당겨 |2023. 07.27

[발행인 칼럼/CTN] 제4대 당진시의회가 1주년 기념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언론인과의 간담회는 지난해 9월 100일 기념으로 연지 두 번째다. 이 같은 언론인과의 간담회는 김덕주 의장의 의지가 배여 있음을 알 수 있다. 간담회를 통해 의회가 추진하며 진행되고 있는 의정활동…

[발행인 가금현 칼럼] 서산시문화예술타운 부지 선정, 미래를 내다봐야 |2023. 07.06

[발행인 칼럼/CTN] 충남 서산시의 신청사 건립지가 결정되면서 그 자리에 자리 잡았던 문화예술회관 및 문화원 등이 이전하게 됐다. 이에 서산시는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문화예술타운'이라는 큰 그림을 그리고 위치 선정에 나섰다. 이에 각 읍면동은 이를 위치하기 위해 지역구 의원들과 이·…

[발행인 가금현 칼럼]서산 대산-태안 이원 간 해저터널이 답이다 |2023. 06.27

[발행인 칼럼/CTN]충남 도민들의 숙원사업 중 하나가 서산시 대산에서 태안군 이원 간 가로림만(바다)을 통한 연결도로다. 이 도로는 국도 38호로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2021~2030년)에 신규 노선으로 반영된 바 있다. 이 도로는 현재 국도 38호선을 기점으로 서산시 대…

[발행인 가금현 칼럼] 당진시의회 김덕주 의장 사무국 '인사권 포기'하나 |2023. 06.22

[발행인 칼럼/CTN]충남 당진시의회 김덕주 의장이 시의회 사무국 인사권을 포기하는가에 대한 답을 내려야 할 때가 왔다. 지난 21일 당진시가 인사위원회를 열어 2명의 국장급 승진 내정자를 결정하면서 당진시의회 사무국은 술렁이며, 김 의장이 인사권을 포기하려는 의도에 대해 다시 생각하라고 …

[발행인 가금현 칼럼] 각 시·군 위생점검은 시·도 주관으로 이뤄져야 |2023. 06.14

[발행인 칼럼/CTN]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종식되면서 각 지역 관광지는 물론 음식업계가 호황을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관광지가 위치한 지자체의 경우, 주말 등에는 음식점은 밀려 드는 손님으로 발 디딜 틈 없을 정도라도 과언이 아니다. 또 유명인의 이름을 걸고 영업이 이…

[발행인 가금현 칼럼] 이것이 진정 '기초의회'가 해야 할 일이다 |2023. 05.19

[발행인 칼럼/CTN]충남 당진시의회가 현대제철 본사 이전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당진시의회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포항시의회와 포항신항, 영일만항을 방문해 최근 포스코홀딩스 본사 소재지를 포항으로 이전한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본사 이전으로 인해 지역경제에 …

[발행인 가금현 칼럼]당진시의 100만평 산업단지 조성은 '노력의 결과' |2023. 05.16

[발행인 칼럼]충남 당진시 합덕·순성 일대 100만평이 산업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이 같은 소식은 지난 15일 오성환 당진시장이 SK에코플랜트 본사를 방문 박경일 대표이사를 만나 전격 이뤄졌다. 단 한 번의 방문으로 이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없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을 터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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