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여성의용소방대 코로나19에 따른 농촌 인력 지원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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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여성의용소방대 코로나19에 따른 농촌 인력 지원활동
  • 입력 : 2020. 06.03(수) 11:21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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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CTN]정민준 기자 = 공주소방서(서장 박찬형) 공주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2일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한 농촌 인력을 지원해 주고자 공주시 우성면 소재 농가에서 의용소방대원 12명이 마늘 수확 일손 돕기 지원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이 지연됨에 따라 농촌지역에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실시하였고, 지난 4월 13일 우성면 배꽃 인공 수분 작업을 시작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조수자 여성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으로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용소방대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