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용 경남도의회 의장, 소상공인 희망 선결제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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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용 경남도의회 의장, 소상공인 희망 선결제 캠페인 동참
  • 입력 : 2021. 08.22(일) 22:03
  • 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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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희망 선결제 캠페인 동참 사진
[경남/CTN]김태훈 기자 = 경상남도의회 김하용 의장은 지난 19일 창원시 소재 한 음식점 찾아 '소상공인 희망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하며 소상공인을 위로했다.

'소상공인 희망 선결제 캠페인'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이 함께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한 선결제 후소비 캠페인으로, 최근 4차 대유행 확산과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매출 상황이 악화된 소상공인과 위축된 지역 상권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장기화되면서 소상공인들의 매출 감소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지만 선결제 캠페인이 업체의 자금난을 일부 해소하여 작은 희망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지역 내 많은 단체들이 동참하여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하용 의장은 선결제 캠페인 확산을 위해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경상남도의회 박준호 경제환경위원장·윤성미 교육부위원장, 노동진 진해수협조합장, 손원실 부경신항수협조합장을 지목했다.
김태훈 기자 edios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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