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칼럼] CTN 2022년을 도약의 발판 삼아 더 높게 뛸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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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CTN 2022년을 도약의 발판 삼아 더 높게 뛸 터
  • 입력 : 2022. 01.13(목) 10:00
  • 가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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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CTN] CTN은 인터넷 종합일간신문이라는 수식어를 내 걸고 힘차게 달려와 올해 11년이 된다.

걸어온 길은 결코 순탄한 길은 아니었지만 10년의 세월을 견디고 보니 이제는 지역 언론으로서 자리매김을 넘어 전국을 넘볼 수 있는 수준에 이르게 됐다.

창간 11년을 맡게 된 CTN은 올 2022년 임인년 호랑이띠 해를 맞아 그 어느 해보다 더 강하게 높게 뛸 것이다.

지난해 CTN을 사랑해주고 열정적으로 후원해주고 있는 각계 각 층의 많은 분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서산시환경대책위원회와 2충1효문화연구원을 통해 각 지역의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뒤처진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진다.

현재 우리 사회에는 크고 작은 언론사는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우리 CTN은 타 언론과 차별화된 계획과 취재 보도로 더 많은 주민들에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언론의 가장 큰 기능을 뽑으라면 비판과 홍보라고 한다면 우리 CTN은 문제점에 대한 대안까지 제시, 더 이상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2022년은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3월 9일, 제8회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6월 1일 실시된다.

언론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이에 우리 CTN은 편향적이지 않고 공정하게 취재 보도할 것이며, 후보에 대한 검증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자격조차 안 되는 이 안 되는 후보를 뽑아 한 지자체가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퇴보하는 상황을 알기 때문이다.

대선의 경우 각 당 후보자들에 대한 자격 및 자질론에 대해 중앙언론이 앞장서 보도할 것이지만 우리 CTN은 각 시군의 기초의원, 시군 단체장, 시도의 광역의원과 광역단체장에 나서는 후보의 됨됨이를 옆에서 지켜보았기에 유권자들이 더 이상 속지 않고 제대로 된 후보를 선택할 수 있도록 보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CTN과 참교육을 선도하는 CTN교육신문은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자치단체에 출마하는 후보들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공간과 지면을 내줄 계획이다.

많은 후보자들이 CTN을 통해 자신의 진가를 마음껏 발휘하고, 많은 유권자들이 이를 통해 일꾼을 뽑을 수 있는 언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오미크론 변이 감염으로 사회, 경제, 교육, 문화예술 등 전 분야가 무너지고 있지만,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만 않으면 우리는 이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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