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4회 진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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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4회 진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 입력 : 2022. 04.05(화) 17:59
  • 이병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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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진천군의회]
[의회/CTN] 이병종 기자 = 진천군의회(의장 김성우)는 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4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진천군의회는 본회의에서 지난달 29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과 2022년 기금운용계획 제3차 변경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확산에 따른 군민의 생활 안정 및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본예산보다 282억원 증액된 6,469억원 규모로 원안 가결 됐다.

유후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된 추가경정예산은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한 예산인 만큼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군민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성우 의장은 폐회사에서 "오늘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제8대 진천군의회의 공식적인 일정이 마무리되는데, 그동안 의회 기능과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공직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의정활동에 아낌없이 성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병종 기자 whansig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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