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로 태안군수 후보, 태안과 군민 위해 '한번 더'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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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후보, 태안과 군민 위해 '한번 더' 호소
- 출정식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 입력 : 2022. 05.20(금) 13:58
  • 이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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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가세로 후보는 지난 19일 선거사무실 앞에서 기초·광역의회 출마자, 선거사무원, 각계각층 지지자 및 태안 군민 등 500여명과 함께 공식 선거운동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졌다./사진: 가세로 선거사무소
[정치/CTN]이재필 기자 = 지난 4년간 민선 7기의 태안발전을 이끌어온 가세로 후보는 지난 19일 선거사무실 앞에서 기초·광역의회 출마자, 선거사무원, 각계각층 지지자 및 태안 군민 등 500여명과 함께 공식 선거운동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졌다.

이날 출정식에서 가세로 후보는 "지난 4년간 쉼 없이 태안의 발전과 태안군민 모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여 태안 1000년의 구태를 걷어내고 행정의 틀을 바꾸어 일신할 수 있었던 것은 지혜로운 태안군민이 함께 해 주신 덕분이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그는 이어 "민선 8기에는 태안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으로 전 군민에게 (가칭)바람연금, 배당금 지급을 목표로 그 규모는 전군민 6만 여명에게 연 1백만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칭)바람연금 배당금은 수산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염려하는 배보상 문제와는 별개로 추진하는 이익 배당"이라고 강조했다.
가세로 태안군수 후보는 지난 19일 선거사무소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사진: 가세로 선거사무소

가 후보는 "태안의 변화를 위한 지지, 태안의 발전을 위한 선택, 태안의 미래를 위한 한표를 기호1번 가세로에게 행사하여, '광개토대사업'을 비롯한 태안 숙원사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태안의 내일과 태안군민 모두를 위한 여정에 다시 한번 더 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날 출정식에서 가세로 후보는 ▲지속가능한 광개토 대사업의 중단 없는 추진 ▲활력있는 태안 경제도시 건설 ▲수도권 수준의 주거환경 도시 건설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 건설 ▲따뜻한 안전·복지 도시 건설 ▲살맛 나는 부자 농어촌 건설 ▲소통하는 양방향 스마트행정 구축 등의 7개 대공약과 가로림만 횡단교량 건설 등 53개의 지역별·분야별 실천 공약을 발표했다.
이재필 기자 jefeel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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