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칼럼]당진시청, 행복한 이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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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당진시청, 행복한 이유 있다
- 가금현 발행인
  • 입력 : 2022. 06.20(월) 09:34
  • 가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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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발행인
[발행인 칼럼/CTN]당진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 대부분이 행복한 마음을 갖게 된다.

그 이유는 시 공무원들의 친절함과 민원인을 위한 철저한 서비스 때문이다.

CTN 취재진은 지난달 10일 자로 당진시 신성장산업과 장창순 과장의 솔선수범 행정을 보도한 바 있다.

타 지자체에서 보기 힘든 공무원의 친절함과 솔선수범 행정은 당진시청에서는 자연스럽게 볼 수 있다.

모든 부서의 직원이 다 그럴 수는 없어도 대부분의 부서에서 보여주는 공무원들의 친절함과 웃음 띤 모습은 당진시 전 공직사회로 기분 좋게 전파될 것이다.

특히 문현춘 담당관이 이끌고 있는 홍보소통담당관실 소속 공무원들의 친절과 민원인을 편안하게 하는 서비스는 우리나라 전 공무원이 본받아야 할 정도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도 권위주의적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타 공직사회를 경험한 민원인은 당진시청 공무원들이 보여주고 있는 적극적인 응대와 친절에 '처음에는 몸이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처럼 어색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쯤 되면 이달 말 퇴임하는 김홍장 시장의 안목이 대단했음을 알게 된다.

당진시의 얼굴은 뭐니 뭐니 해도 홍보소통담당관실이다.

이들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는 곧 당진시의 이미지가 되는데 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공무원을 배치했기 때문이다.

또 당진시의 홍보를 책임지고 있는 언론인은 물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상대하면서 보여주고 있는 홍보소통담당관실 소속 공무원들의 자세와 말 한마디에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는 것은 본 기자만이 아닐 것이다.

오는 7월부터 당진시를 새롭게 이끌어갈 오성환 시장 당선인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귀를 열어야 한다.

공무원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얼마나 많은 시민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고, 짜증이 나도록 하는지 알 것이다.

오 시장 당선인은 공직의 달인으로 행정통이라는 별칭을 얻고 있으니 어느 누구보다 적재적소에 맞는 인물을 배치할 것으로 본다.

특히 홍보소통담당관실의 역할은 서두에서도 밝혔듯 당진시의 얼굴이며, 이미지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 앉힐 공무원에 대해서는 심사숙고할 필요성이 있다.

다시 한번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민원인을 응대하는 당진시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더 따뜻한 친절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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