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새천년종합건설,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아르니(ARNEE)'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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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새천년종합건설,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아르니(ARNEE)' 런칭
- ‘천년 책임’ 정인채 회장 철학 담아... 주거 품격·가치 ‘미적 브랜드’ 표현
  • 입력 : 2022. 06.22(수) 09:35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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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채 새천년종합건설 회장(사진/대전시청 기자 협의회 제공)
[인터뷰/CTN] “새천년종합건설(주)이 ’아르니(ARNEE)’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분양아파트보다 선호할 수 있는 임대아파트를 만들어보고자 고심 끝에 런칭하게 됐습니다. 거주민이 안심하고, 자부심마저 느낄 수 있는 아파트로 행복을 선물하겠습니다.”

창립 21주년을 맞은 정인채 새천년종합건설 회장이 본사에서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 ‘아르니’를 선보이며 이같이 각오를 다졌다.

‘아르니(ARNEE)’는 ‘Art(영어: 예술)’와 ‘Annee(프랑스어: 시대)’의 합성어로 미학적인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통해 입주자의 품격과 주거문화 혁신을 표현하고자 하였으며, 실내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조경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주거공간을 뛰어넘는 예술의 가치를 품었다.

그동안 새천년종합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천년가’를 통해 대한민국의 주거문화를 선도해온 흐름을 보면 새로운 브랜드 아르니에 대한 방향성을 짐작할 만하다. 천년가는 ‘천년 후에도 평가받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보자’는 정회장의 철학이 담긴 브랜드다. 양산 천년가 더힐, 강를 천년가 벨로채 등 해당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를 공급해 조기에 분양을 완료하는 등 브랜드가치와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아왔다.

새천년 종합건설은 이번 새 브랜드 런칭에 앞서 ‘입주자의 품격’,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 ‘주거문화 혁신’을 필두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할 것을 꿈꾼다.

정 회장은 “새천년종합건설은 브랜드 런칭과 함께 처음 선보일 프로젝트인 ‘아산 방축동 아르니 퍼스트’ 아파트의 공급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새로운 브랜드인 ‘아르니’를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프로젝트인 만큼 ‘처음’이라는 상징성과 더불어 품격과 품질적인 측면에서 ‘퍼스트’가 되겠다는 새천년종합건설의 다짐과 의지를 담아 ‘퍼스트’를 펫 네임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해 성장해온 새천년종함건설의 경영이념에 따라 ‘아산 방축동 아르니’를 장기일반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해 서민주거안정에 기여하고자 한다. 기존의 임대주택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입주자 라운지, 펫 파크, 스크린골프, 사우나와 같은 특화 부대시설부터 고급 마감재에 이르기까지 ‘아르니’만의 품격높은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산 방축동 아르니’는 온양온천역 1호선의 쾌속 광역교통망과 신정호수 조망권 프리미엄은 물론, 신정초, 신정중, 온양고 등 교육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입지이다. 게대가 세금부담, 이사걱정, 자금부담, 주택 수 포함 여부, 자격조건, 전매제한 등으로부터 자유로워 사업계획승인 단계에서부터 관련문의가 빗발치는 등 시장 분위기가 굉장히 뜨겁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산 방축동 아르니 퍼스트’는 오는 7월 중 주택전시관을 열어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며, 지하 2층 ~ 지상 29층 6개동 498세대로 단일 전용면적 84㎡ A타입 261세대, B타입 237세대로 구성된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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