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용임 씨 '영동군' 홍보대사

영동
트로트 가수 김용임 씨 '영동군' 홍보대사
  • 입력 : 2023. 01.06(금) 21:31
  • 이기국 기자
충북
충북
청주
충주
제천
음성
진천
증평
괴산
단양
보은
옥천
영동
가수 김용임 씨(사진제공 영동군)
[영동/CTN]이기국 기자 = 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 홍보대사에 트로트 가수 김용임 씨가 위촉됐다.

6일 영동군에 따르면 최근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용임 씨가 이달부터 영동군 홍보대사로 위촉돼 본격적인 영동 알리기에 나선다.

군은 김용임 씨 특유의 부드러움과 정겨움이, 영동군의 이미지와 잘 맞아 홍보대사 위촉을 추진했다.

최근 트로트 열품 속에 대중에게 인지도가 높아 영동군 홍보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임기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간이며, 각종 지역축제 및 행사에서 영동의 이미지 제고와 함께 숨겨진 매력을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 홍보대사 위촉에 흔쾌히 승낙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온.오프라인에서 더욱 더 활약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영동군 홍보에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html 링크 걸기
CTN 네이버 블로그 CTN 방송 CTN 페이스북 CTN 트위터
이기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