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소방서 김영준 서장, 화재취약마을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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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소방서 김영준 서장, 화재취약마을 현장방문
  • 입력 : 2023. 01.16(월) 21:04
  • 이기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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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서장 현장 지도 모습(사진제공 옥천소방서)
[옥천/CTN]이기국 기자 = 옥천소방서(서장 김영준)는 화재출동에 어려움이있는 마을을 선정하여 자동확산소화기 설치하고 소화장치 점검을 16일 실시했다.

옥천의 지역적 특성상 군북면 막지리 30가구를 2014년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선정하고, 모든 가구에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했다.

막지리는 소방차가 가장 빨리 도착할 수 있는 센터와의 거리가 약 27km로 출동시간이 오래걸리고, 그나마 배를 타고 가는 것이 빠르다.

소방서는 마을 주민들에게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인명, 재산피해를 감소시키기 위해 자동확산소화기를 무상보급했다.

아울러 기존에 설치했던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사후점검 하였고, 주민들에게 화재 발생 시 비상소화장치를 이용하여 초기소화를 할수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

김영준 서장은 "옥천소방서는 소방활동이 빠르게 닿기 어려운 이런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다"고 말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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