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 "기동대 경찰관" 큰 사고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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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 "기동대 경찰관" 큰 사고 막았다.
- 기동대 출동 중 고속도로 사고현장 신속한 구조와 차량통제로 2차 사고 막았다 -
  • 입력 : 2023. 03.31(금) 15:05
  • 박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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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대 경찰관들이 도로의 연쇄추돌 현장을 발견하고 신속한 구조 및 주변 통제를 하고있다 3.31/ 제공=충북경찰청
[충북/CTN]박철우 기자= 충북경찰청(청장 김교태)은 상황 출동 중이던 기동대 경찰관들이 도로의 연쇄추돌 현장을 발견하고 신속한 구조 및 주변 통제로 2차 사고예방에 큰 기여를 했다.

31일 10시40분경 전남 순천으로 상황출동을 위해 이동중인 1기동대 버스가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남청주 IC인근에서 5중 연쇄추돌중인 현장을 발견하여 긴급 구조에 나섰다.
기동대 경찰관들이 도로의 연쇄추돌 현장을 발견하고 신속한 구조 및 주변 통제를 하고있다 3.31/ 제공=충북경찰청

현장에는 다른 경찰관들이 현재 도착하고 있지 않은 상황으로 현장조치와 2차사고 방지를 위해 제1기동대 버스를 갓길에 세우고 교통통제를 실시한후 부상자 10여명을 구조, 고속도로순찰대가 도착할때까지 빠른 상황판단과 시민들과의 협조를통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사전에 예방 했다.

제1기동대 경찰관들의 신속한 대처로 인명피해 및 추가 차량사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철우 기자 pro8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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