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함께 만드는 '2023 부여문화재야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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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함께 만드는 '2023 부여문화재야행' 개최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정림사지와 관북리유적 일대
  • 입력 : 2023. 05.26(금) 14:34
  • 오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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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여문화재야행 행사 모습[제공=부여군]
[부여/CTN]오연근 기자 =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2023 부여문화재야행’을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금, 토, 일 3일간 정림사지와 관북리유적 일대에서 개최한다.

2023 부여문화재야행은 백제역사유적지구에서 사비백제의 고유한 문화와 종교, 예술미를 보고 즐기는 야간 문화 향유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다. 세계유산 정림사지와 관북리유적을 중심으로 주변의 문화시설 콘텐츠를 활용하여 우리 지역의 특색 있는 야간 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장에서는 야경의 프로그램 중 ‘사비 안내 등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정림사지와 관북리유적 일대 및 개방 기관 전체를 연결하는 행사장 동선 안내 조명으로 ‘사비 안내 등불’을 따라가면 행사장 어디든 다닐 수 있다. 등불을 따라 백제 예인 퍼포먼스, 사비청년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버스킹 등 행사장 길목 곳곳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다.

한편, 2023 부여문화재야행은 (재)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재)백제세계유산센터, 부여군충남국악단,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부여지회) 등 부여지역의 많은 유관기관과 은산별신제보존회, 세도두레풍장보존회, 백제기악미마지보존회, 부여군 청년문화예술공동체, 123사비 공예마을, 한국전통염색교육원, 송정그림책마을, 부여군자원봉사센터,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여러 단체의 참여로 더욱더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연근 기자 Oh1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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