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결핵협회, 가수 겸 국악소리가 김태연 홍보대사 위촉

사회
대한결핵협회, 가수 겸 국악소리가 김태연 홍보대사 위촉
- 결핵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결핵 및 호홉기 감염병 캠페인 전개 다짐!
  • 입력 : 2023. 05.31(수) 01:01
  • 강현수 기자
사회
대한결핵협회(회장 신민석, 이하 협회)가 지난 5월 26일, 가수 겸 국악소리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태연 양을 대한결핵협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사회/CTN]강현수 기자 = 대한결핵협회(회장 신민석, 이하 협회)는 지난 5월 26일, 가수 겸 국악소리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태연 양을 대한결핵협회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향후 다양한 연령층과 소통할 수 있는 결핵퇴치 캠페인 전개를 다짐했다.

대한결핵협회는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인지도 높은 홍보대사와의 협업을 통해 결핵을 비롯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과 구체적인 예방수칙 알리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TV조선 ‘미스트롯2’TOP7 진출 및 최종 4위 수상을 통해 전 연령층에 소구력 짙은 마음의 울림을 전했던 김태연 양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무엇보다, 지난 4월 개최한 단독 콘서트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김태연 양의 높은 인지도는 대국민 보건의료 메시지를 전달하는 협회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협회는 홍보대사 김태연 양과 함께 여러 결핵퇴치 캠페인을 전개하며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사회 전반의 경각심 제고와 예방행동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특히 65세 이상 건강고위험군 결핵관리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협회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시작으로, 김태연 양과의 다양한 협업을 추진함으로서 결핵검진에 대한 어르신의 관심 및 검진 참여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을 준비하며 협회 신민식 회장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김태연 양과 결핵퇴치 여정을 동행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강조하며 “김태연 양이 노래를 통해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희망을 전했던 것처럼 울림이 느껴지는 결핵퇴치 메시지를 국민 여러분께 들려드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강현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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