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석 가정연합 한국협회장, 취임 후 첫 '청주 교회'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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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석 가정연합 한국협회장, 취임 후 첫 '청주 교회'현장으로
- "한반도 평화와 세계평화 위해 2023년 남은 6개월 총력 활동 승리하자"
  • 입력 : 2023. 07.24(월) 14:58
  • 가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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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장은 취임 후 처음으로 청주대교회를 방문, 충북권역 가정연합 목회자 부부 및 중심 신도 300여 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사진=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종교/CTN]가금현 기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는 지난 22일 송광석 한국협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청주대교회(대교회장 연인기)를 방문, 충북권역 가정연합 목회자 부부 및 중심 신도 300여 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송 회장은 지난 5월 가정연합 한국협회장으로 공식 취임 후 조직을 재정비하고, 교회현장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송 회장은 신통일한국을 위해 '2023년 남은 6개월 총력 활동 승리'를 결의했으며, 교회 현장에서 목회자 및 신도들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심정적 일체와 협력체계를 다졌다.
지난 5월 가정연합 한국협회장으로 공식 취임 후 조직을 재정비하고, 교회현장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사진=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이날 송광석 한국협회장은 충북권역 순회애서 "한국전쟁 이후 경제적으로나 국가적인 위상이 약했던 1975년에 문선명·한학자 총재 양위분은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 있는 머뉴먼트 광장에서 30만명이 운집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면서 "이런 세계적으로 놀라운 양위분의 생애와 업적을 통해 많은 분들이 공감해 입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이런 양위분을 도와 일본식구들이 한 일은 세계의 역사를 바꿨다"고 격려하고 "목회자는 물론 식구들은 총재 양위분의 통일사상과 평화사상을 세상에 널리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5월 9일 가정연합 신임 한국협회장으로 공식 취임한 송광석 한국협회장은 경기대 정치대학원 북한학 박사로, 통일부 산하 사단법인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중앙회장, (사)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의장, (사)통일교육협의회 상임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남북통일운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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