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석 의원, 전세사기대책 마련 시급..여당 국회 복귀 촉구

정치
문진석 의원, 전세사기대책 마련 시급..여당 국회 복귀 촉구
- 제1차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간사로 선임
- 문, “국회의 시간은 국민을 위한 시간으로 채워져야”
- 문, “국민과 민생이 최우선인 국토위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 입력 : 2024. 06.14(금) 04:56
  • 강현수 기자
정치
정치
4·15총선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시갑)은 제1차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치/CTN]강현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시갑)은 6월 13일(목), 제22대 국회 상반기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제1차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는 각 위원들의 인사를 시작으로 간사 선임의 건, 국무위원 및 정부위원 출석 요구의 건이 상정됐다.

참석의원 전원 찬성으로 민주당 간사로 선임된 문진석 의원은 “어제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달라는 부산의 전세사기 피해자 전화를 받았다.”라며, “특별법이 시행된지 1년이 지났지만 피해자는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고 말했다.

문 의원은 “국회의 시간은 국민을 위한 시간으로 채워져야 한다”고 밝히고, 불출석한 여당 의원들을 향해 “국회로 돌아와 용산이나 당이 아닌 국민을 위해 함께 해주시기를 요청드린다”라며 국회 복귀를 촉구했다.

문 의원은 뒤이어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는 국민과 민생이 최우선인 국토위로 기억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치열하게 일하겠다.”고 말하고,“민주당 위원님들뿐만 아니라, 조국혁신당, 진보당 위원님들도 함께 빛이 날 수 있도록 간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인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문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충남천안갑 재선의원으로 제21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에 이어 제22대 전반기에 국토위 간사에 선임되었다.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tml 링크 걸기
CTN 네이버 블로그 CTN 천안뉴스 CTN 페이스북 CTN 트위터 CTN 천안취재본부
강현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