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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주사 소나무 숲 맥문동 활짝 |2022. 08.21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충남 태안군 태안읍 상옥리 백화산 기슭 흥주사. 222년 백제의 승려 흥인조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지만, 당시에는 백제에 불교가 전래되지 않아 신빙성이 없고, 고려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대웅전 앞마당에는 3층석탑 1기가 있으며, 곳곳에 파손된 흔적…

서산시 팔봉산 정상에 우뚝 |2022. 08.21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서산시 팔봉산(높이362m) 정상 3봉에 우뚝서다. 2봉에는 통천문이 있는데 이곳은 너무 좁아 사람이 간신히 통과 할 정도다. 이 문을 지나면 정상인 3봉에 다다른다. 이곳에서 철탑 방향으로 내려서서 서태사를 거쳐 대문다리로 하산하는 것이 좋고, 산행시간은 약 3시…

안면도 안면암 부상탑 일출과 유래 |2022. 05.21

[박순신의 사진여행/ CTN] 충남 태안군 안면읍 여수해길 198-160 안면암. 이곳에 온 국민의 염원이 부상탑에 집중되어 있었다. 2009년 기름 유출로 인해 태안군이 많은 시간 후유증에 시달렸다. 이 지역 이름(클 태, 편안 안) 그대로 아주 편안한 곳으로 회복하고, 마침내 태안군민 뿐만 아니라, 나라가…

서산시민과 함께하는 봄 시화전(2) |2022. 05.19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사)한국문인협회 서산지부에서 제22회 서산시민과 함께하는 봄 시화전을 호수공원에서 열었다. 회원들의 작품이 호수공원 둘레길에 걸려 있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새봄 맞이 시화전 서산호수공원에 열려 |2022. 05.15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지난 14일 (사)한국문인협회 서산지부는 제22회 서산시민과 함께하는 봄 시화전을 서산호수공원에서 열었다. 40여점의 시를 화폭에 담아 호수공원을 거니는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사색에 잠기는 시간을 선사했다.

태안 신두리 해변 석양과 해안사구 |2022. 05.12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충남 태안군 신두리 해변의 신두리 해안사구는 국내 최대의 사막이고 천연기념물이다. 전국관광 100선으로 선정 된 해안사구는 신두리 해변과 해송으로 둘러 싸여 풍광이 멋지고 특이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사 형성되어 더욱 독특하다. 또, 신두리 해변에는 가족…

서산9경 삼길포항 회 뜨는 선상 |2022. 05.07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충남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1로 72 삼길포항. 부잔교(부표다리)를 따라 가면 선상에서 회를 떠 주는 곳이 있다. 도심속에는 비둘기, 항구에는 갈매기들의 세상이다. 간만에 듣는 갈매기 소리와 환상적인 날개짓은 기분 전환에 극치다. 또한 무료로 운영하는 넓은 주차…

왜목마을 왜가리 별궤적 |2022. 05.04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해가 뜨고, 지는 것을 볼 수 있는 서해안의 유일한 곳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석문산(79m)에 오르면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으나, 시기별로 차이가 있다. 왜가리 조형물 중심으로 별궤적 촬영을 하였으나, 주변의 불빛이 너무 밝아 석양에 촬영한 느낌이다.

서산시 고남저수지 석양 |2022. 05.02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충남 서산시 성연면 고남저수지에 석양이 드리운다. 봄이면 벚꽃으로 아름답고, 가을이면 갈대로 아름다운 곳이다. 저수지 주변으로 둘레길이 설치되어 있어 산책하기 좋다.

장고항 촛대바위 석양 |2022. 05.02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충남 당진시 장고항 촛대바위 석양 모습이다. 요즘은 실치 축제가 한창이라 관광객이 주차장을 꽉 메운다. 촛대바위 뒷편 바다 저멀리에 있는 왜목마을은 서해에서 유일하게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일출 명품인 장고항의 촛대바위를 보기 위해 사진 작가들은 이곳을 방…

개심사 청벚꽃, 겹벚꽃 만개 |2022. 04.28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서산시 운산면 상왕산 개심사에 청벚꽃과 연분홍 겹벚꽃이 만개해 봄의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청벚꽃은 꽃잎이 녹색을 띠는 꽃이어서 붙혀진 이름이다. 개심사에 네그루가 있는데 4월 하순 만개하는 시기에는 꽃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서산 문수사 왕벚꽃 만개 꽃비 내려 |2022. 04.26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충남 서산시 운산면 태봉리 소재 문수사의 겹벚꽃은 전국 최고의 분홍 겹벚꽃 터널이다. 4월 중순 지나 피는가 했더니 벌써 만개 되어 꽃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화무십일홍이라 했던가? 이번주가 최고로 아름다운 시기일 것 같다.

안면도 꽃지해변 확 달라져 |2022. 04.24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해넘이 명소인 태안 안면도 꽃지해변이 새로운 트랜드를 반영한 명품 관광지로 탈바꿈 했다. 할미,할아비 바위 사이로 낙조를 가장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인피니티 스튜디오와 그늘 정원, 어린이 분수, 모래 놀이터, 자전거 놀이터 등이 …

서산 삼화목장 벚꽃 길 |2022. 04.22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서산시 운산면 용현리 소재 서산삼화목장. 봄이면 푸른 초원이 펼쳐지고, 벚꽃이 가득 피는 곳으로 가족 나들이 장소이고, 사진 찍기 좋은 곳이다. 이곳은 축협에서 한우개량 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어 구제역 및 코로나로 인해 일반인 출입이 차단 되어 도로를 지나면서 보…

안면도 대야도 석양 |2022. 04.21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충남 태안군 안면읍 대야도 토끼섬. 하루에 두차례 어김없이 들물에 의해 섬이 되고 날물에 의해 육지가 되는, 서쪽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섬. 다시 말하면 섬 속의 섬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안국사지 금낭화 활짝 |2022. 04.18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안국사지에 금낭화(꽃말 : 당신을 따르겠습니다)가 한창이다. 안국사지는 고려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안국사 절터로 충남 당진에서 서남쪽으로 10km 떨어진 은봉산(안국산) 중턱에 있다. 안국사터의 앞면에는 돌로 쌓은 축대가 있고, 터 안에 장대석과 주춧돌…

성암서원의 봄 |2022. 04.15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성암서원에 벚꽃이 만발했다. 성암서원은 충남 서산시 읍내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고려 후기 공민왕 대의 문신인 유숙과 조선 중기 인조-효종 대의 문신인 김홍욱의 위패를 모셔 놓은 서원이다. 1984년 5월 17일 충청남도 문화재 자료 제205호로 지정 되었다.

서산 호수공원 벗꽃 만발 |2022. 04.11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서산 호수공원에 벗꽃이 활짝피어 아름다운 자태를 한껏 뽐내고 있다.

황금산 코끼리 바위 |2022. 04.11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충남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산230-2 황금산. 코끼리가 물을 먹고 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붙혀진 이름 코끼리 바위는 약 5m의 높이로 바닷물이 빠졌을 때 들어가 볼 수 있다. 서산 9경 중 제7경으로 해송과 야생화가 어울어진 숲길과 몽돌로 이루어진 해안이 절정을 이룬다…

가야산 계곡 물줄기 저수지 가득 |2022. 04.06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가야산에 비가 내려 계곡의 물줄기는 폭포를 이루고, 저수지엔 물이 가득 차 풍년을 대비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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