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논단]국가경영의 살아있는 교과서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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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n논단]국가경영의 살아있는 교과서 '싱가포르'
- 가갑손(성균관대법학대학원초빙교수)
  • 입력 : 2018. 02.08(목) 09:36
  • 가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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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갑손(성균관대법학대학원초빙교수)
[ctn논단] 적도아래 섬나라.

도시국가, 먹을 물도 없는 자원 최빈국가.

서울보다 약간 큰(697제곱키로미터)인구560만중 비거주자 및 영주권자 200만명인 싱가포르 는 1819년 이후 영국식민지, 2차 대전 중 일본이 점령하고 1959년 영국자치령. 1965년 독립한 국가이다.

불운의 역사를 극복하고 세계초일류 국가로 1인당 국민소득 5만5천달러인 국가 이다.

철저한 현실인식을 바탕으로 생존을 위한 철저한 투쟁과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은 물론 31년간 총리로 재임한 리콴유 총리의 지도력의 산물임을 빼 놓을 수 없다.

법과원칙, 청정국가로 관광, 교통, 물류, 금융, 교육의 허부 이다.

국민개병제로 강한 국방력도 겸비 하며 좁은 국토에 자가용 티오제를 실시하며 전기차 공유제 도입 검토 등 미래를 준비 하는 첨단 국가로 손색이 없다.

그런가 하면 합법화된 매춘(외국인전용공창)을 허락한 국가이며 마카오에 이어 세계 2위의 도박 산업 국가 이다.
돈 되는 일이라면 해내고 만다.

원칙과 실리를 기본으로 하며 정치적 자유보다 잘사는 것을 우선하며 구걸외교를 거부하며 당당한 외교를 지향 하는 거인 국가이다.

공무원이 솔선수범 하고 공무원의 부정부패를 조사하는 부패행위 조사국 (CPIC)이 청정국가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리콴유 총리의 독재(?)를 비판치 않고 그를 국부로 칭송하는 국민이다.

국방은 이스라엘, 경제는 싱가포르를 배우자고 이란에 올린바 있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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