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논단]신비의 땅 제주를 기적의 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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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N논단]신비의 땅 제주를 기적의 땅으로
- 가갑손 충청대학교 명예교수
  • 입력 : 2024. 05.27(월) 15:46
  • 가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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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갑손 충청대학교 명예교수
[CTN논단]제주도를 갈 때마다 이 땅이 우리 대한민국의 국토임에 신비와 자부심을 갖게 됨은 우리 사업체가 있기 때문만은 아닐 듯싶다.

제주도는 서울 면적의 3배 이상이며 4면이 바다인 섬으로 대한민국의 영토를 태평양으로 넓혀 준 하늘이 준 고귀한 선물이다.

제주국제자유도시는 제주도를 홍콩이나 싱가포르와 경쟁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구상에서 출발했으며, 지난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특별법’도 제정한 하 있으나 지금까지의 성적은 낙제점에 이르고 있다.

외국 기업유치를 위해 법인세율 인하, 제주도 상품구매시 세금 면제, 항공자유화제도 허용 등 미제 상태다.

공항 이전증설,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도 일부 시민단체들의 반발이 심했다.

제주도의 60분1의 면적, 제주도 인구 57만과 비슷한 마카오의 한 해 관광객이 3000만 명인 데 반해 작년 제주도의 외국인 관광객은 78만명에 불과했다.

신비의 땅 제주도를 기적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획기적인 정책과 지원은 물론 중앙정부의 권한 이양 등이 필요하다.
또한 제주도의 기적을 위해 도민 의식의 큰 변화가 급선무이며 자손 후대와 국가의 장래를 생각하여 제주도의 기적 창출에 동참하지 않고는 현재 이상의 발전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늘이 준 큰 선물, 제두도가 대한민국의 관광 견인차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기적은 인간의 힘으로 이뤘다는 역사의 교훈을 잊지 말자.

우리 힘을 합쳐 기적의 땅을 일궈 보자.(이 글은 2011년 7월 20일 작성한 것임)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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