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충북취재본부, 발행인 특강'올바른 언론인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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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N충북취재본부, 발행인 특강'올바른 언론인의 길'
  • 입력 : 2020. 06.26(금) 11:31
  • 한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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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뉴스/CTN]한성진 기자 = CTN 가금현 발행인은 지난 25일 오후 5시 충북취재본부(본부장 신동호, 이하 취재본부)사무실에서 소속 기자들에 대한 특강을 갖고 결속을 다졌다.

이날 가금현 발행인은 특강에 앞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충북취재본부의 애로사항, 본사 건의사항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취재본부 소속 기자들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지면으로 발행되는 CTN충청교육신문이 매월 주기적으로 발행되고, 취재본부 각 지국으로 배달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 이에 발행인은 경제적 어려움이 많지만 7월부터 매월 1회라도 정기적으로 발행, 각 지국으로 보내주겠다고 약속했다.

또 현재 CTN이 전국으로 확대해 나가는 과정에서 사업자명의 충청탑뉴스 대신 제호인 CTN(Certain Truth New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자는 의견을 모으고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키로 했다.

발행인은 CTN은 현재 다음포털 사이트에 이어 개방형 포털서비스 줌(zum.com)의 뉴스검색 제휴에 통과돼 진행 중에 있으며, 바로 구글과도 진행하고, 네이버에서도 뉴스검색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는 '올바른 언론인의 길'이라는 제목의 특강을 통해 CTN의 기자로서 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가금현 발행인은 "많은 언론사가 생기면서, 언론인도 그만큼 늘어 결국 생존경쟁으로 이어지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하고 "여기서 우리 CTN이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CTN이 의미하는 확실하고 진실 된 뉴스를 발굴, 발 빠르게 전달하는 길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세상에 열리지 않는 문은 없듯 우리 CTN의 기자들이 들어가지 못할 문은 그 어디에도 없다"며 "절대로 물러나지 말고, 열릴 때까지 쉼 없이 두드리라"고 힘줘 말했다.

충북취재본부 소속 기자들은 CTN 충청탑뉴스가 운영 중인 유튜브에 발행인의 기사작성법 및 취재요령 등을 올려 공유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CTN의 기사는 신문뿐 아니라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등을 통해 알찬 정보, 발 빠른 뉴스를 접할 수 있으며, 지면신문 CTN충청교육신문을 발행 참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