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그랜드코리아 미의 향연

사회
미스그랜드코리아 미의 향연
- 진(眞) 오유나씨
- 조규선 심사위원장, "새 희망의 에너지로 사랑, 평화, 행복으로 이어지기를"
  • 입력 : 2020. 10.27(화) 11:03
  • 가금현 기자
사회
사진설명: 이날 진(眞)을 수상한 오유나(가운데)가 조규선 심사위원장(우)과 전년도 수상자 박세림(좌)과 기념촬영을 했다.
[사회/CTN]가금현 기자 = 세계적인 미인대회 2020미스그랜드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 디노체 컨벤션 홀에서 열렸다.

조규선 심사위원장 등 극소수 인원이 참석, 비공개로 치러진 이날 본선에 진출한 12명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미모를 뛰어넘어 매력을 발산 △진(眞) 오유나 △선(善) 임효라 △미(美) 임하영 △수(秀) 정유림 △려(廲) 김민지 △유튜브크리에이터상 임하영 △미니투데이 대학경제상 김주영 △뷰티페이스상(우정상) 문수희 △온라인 인기투표상(마이스타픽상) 임효라 △데일리한국상 유다정씨가 수상했다.

조규선 미스그랜드코리아 심사위원장(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은 "평화와 미의 축제를 축하한다. 참가자 여러분의 지성, 용기, 노력, 이상 등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아름답다"며 "오늘 대회가 코로나로 지친 우리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에너지로 사랑, 평화, 행복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미스그랜드코리아 조직위원회가 주최했고 원엘투에이치컴퍼니와 글로라이즈가 주관했다.

미스그랜드코리아 선발대회는 평화가 깃든 밝은 대한민국을 모토로 2016년 오디션을 시작으로 5년 째 대회를 개최해 온 미인대회로 이날 무대에 오른 12명의 본선 진출자들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DMZ 세계평화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