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겨울철 주택 화재, 생활 속 작은 습관부터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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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겨울철 주택 화재, 생활 속 작은 습관부터 실천하자!
  • 입력 : 2020. 11.26(목) 10:54
  • 최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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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철 예산소방서장
[기고/채수철 예산소방서장]다사다난 했던 경자년도 서서히 저물어 간다.

입동이 지나고 본격적인 초겨울을 맞이하면서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 겨울철은 각 종 난방기구 사용량이 많아질뿐더러 건조한 날씨로 인해 주택화재 발생이 잦아지는 시기이다.

뉴스에서 주택화재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할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 3년 평균 42,206건의 주택화재가 발생하였으며, 총 41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원인 중 가장 큰 원인은 부주의 화재로 전체 화재건수의 54.4%를 차지하고 있다. 그 뒤로 전기적 요인(21.9%), 기계적 요인(5.4%), 방화(4%) 등이 뒤따르고 있다.

이러한 피해를 막기위해 소방서에서도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을 통해 주택화재 예방을 하고 있다. 그러나 주택화재의 경우 발생 즉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각 가정에서 화재 예방을 위한 각별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그럼 주택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째, 난방기구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기구 주변에 가연물을 방치하지 않도록 하고, 특히 빨래를 건조하는 행위는 절대 하지 않도록 한다.

둘째, 화재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점검해야한다.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하지말고 누전차단기는 월 1회이상 정상동작 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외출 전 가스레인지, 전기코드 등을 확인하여 화재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야한다.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 3년 평균 42,206건의 주택화재가 발생하였으며, 총 41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원인 중 가장 큰 원인은 부주의 화재로 전체 화재건수의 54.4%를 차지하고 있다. 그 뒤로 전기적 요인(21.9%), 기계적 요인(5.4%), 방화(4%) 등이 뒤따르고 있다.

이러한 피해를 막기위해 소방서에서도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을 통해 주택화재 예방을 하고 있다. 그러나 주택화재의 경우 발생 즉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각 가정에서 화재 예방을 위한 각별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그럼 주택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째, 난방기구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기구 주변에 가연물을 방치하지 않도록 하고, 특히 빨래를 건조하는 행위는 절대 하지 않도록 한다.

둘째, 화재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점검해야한다.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하지말고 누전차단기는 월 1회이상 정상동작 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외출 전 가스레인지, 전기코드 등을 확인하여 화재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야한다.


최용관 기자 1354o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