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의원, '국리민복상'5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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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국리민복상'5년 연속 수상
- 21대 국회의원 300명 중 5년 이상 연속 수상자 9명, 전체3% 불과
  • 입력 : 2020. 12.18(금) 14:40
  • 가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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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CTN]가금현 기자 = 성일종 국회의원(국민의힘, 충남 서산·태안)은 18일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한 국리민복상(국정감사 우수의원)을 5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전국 270여개 분야별 전문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단체로서, 올해로 22년째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회의 국정감사를 모니터하고 정량·정성평가를 통해 우수의원을 선정해오고 있다.

성의원은 올해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성일종 의원이 포함됨으로써 20대 국회부터 한 번도 빠짐없이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하는 우수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1대 국회의원 300명 중 5년 이상 연속 수상자는 성 의원을 포함 9명으로, 전체의 3%이며, 같은 재선의원은 그중 3명에 불과하다.

성 의원은 이번 정무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국무총리가 고위공직자에게 다주택을 매각하라 권고했으나 전혀 이행되지 않고 있음을 밝혀냈다.

또 권익위가 추미애 장관 관련 유권해석을 내리기 위해 타 부처에 5개의 공문을 보내 사실관계를 확인했음을 확인해 이는 권익위 설립이후 유일무이한 사례임을 지적했다.

그 외에도 주택연금 중도해지자 급증을 통한 집값 상승을 반증하는 등 굵직한 현안으로 이슈를 만들어냈다.

성일종 의원은 "매년 국정감사를 치르고 높은 평가를 받아 보람을 느끼면서도 막중한 사명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