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농협 현 상임감사, 2014년도 오천농협 전무였다

사회
대천농협 현 상임감사, 2014년도 오천농협 전무였다
  • 입력 : 2021. 05.30(일) 09:50
  • 한성진 기자
사회
[사회/CTN]한성진 기자 = 대천농협 김중희 조합장의 조합원 자격이 법의 심판까지 받게 돼 농협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는 가운데 지난 25일자 CTN이 보도한 '대천농협 상임감사, 왜 있나?'라는 제목의 기사 중 바로잡을 내용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이수 현 상임감사는 지난 27일 CTN 취재진을 통해 "지난 2014년에 기획상무가 아닌 오천농협의 전무였다"고 밝혀왔다.

또 현 조합장이 조합원 자격 유지를 위해 2014년 위탁 사육했다는 조합원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의 결재란에 모두 서명날인이 되었더라고 주장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보자의 주장 및 입수한 자료가 서로 의견이 상반돼 재 취재가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조합원이 제기한 조합장의 문제점에 대한 상임감사의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 부분은 입을 열지 않았다.
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
한성진 기자 입니다. html 링크 걸기
CTN 네이버 블로그 CTN 방송 CTN 페이스북 CTN 트위터
한성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자수첩] 대천농협만의 손님맞이 방법
[2보] 대천농협 조합장, 소 2마리 사육 사실인가? 거짓인가?
[3보] 대천농협 상임감사, 왜 있나?
[1보]대천농협 조합장, 자격 있나? 없나?
[발행인 칼럼] 대천농협 불·편법의 진실, 사법부 역할 크다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