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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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개회
- 22일까지 2021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등 조례안 및 안건 처리
  • 입력 : 2021. 07.18(일) 21:07
  • 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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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창원시의회 본회의 모습
[창원/CTN]김태훈 기자 = 창원시의회(의장 이치우)는 지난 15일 제106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8일간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1차 본회의 안건처리에 앞서, △이종화 의원의 '2050 탄소중립도시 창원시를 위한 교통체계의 선제적 개선 방안에 대한 제안', △심영석 의원의 '마을교육공동체가 살아야 창원이 산다', △박춘덕 의원의 '해양신도시를 지구촌에 공모하자', △노창섭 의원의 '창원시는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라!', △박성원 의원의 '자치법규 실효성 제고를 위한 올바른 조례 정비 제언', △구점득 의원의 '시민은 스타필드 축소를 원하지 않는다' 등 모두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이어나갔다.

이치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창원은 국내 최대 수소산업도시이자 창원국가산단은 스마트 그린산단으로 변신중"이라며 창원의 신성장 동력이 될 미래 먹거리 개발은 많은 시간과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체계적인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연일 다수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해 경남 전시·군은 15일부터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했다"며 "힘들고 지친 마음을 다시 추스리고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로 이 위기를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창원시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창원시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21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김태훈 기자 edios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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