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 논단]국가 멸망 원인은 내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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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N 논단]국가 멸망 원인은 내전였다
- 가갑손 충청대학교 명예교수
  • 입력 : 2023. 01.16(월) 09:36
  • 가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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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갑손 충청대학교 명예교수
[CTN 논단]내전은 나라 안에서 정권을 차지할 목적으로 벌어지는 큰 싸움, 국가의 기능을 저해하거나 파괴하는 행위를 말하고 있다.

전쟁은 전선이 있으나 내전은 전선이 없다. 전선이 없어 방어가 어렵다.

1.000년 로마제국도 내전으로 멸망했고. 중국도 국·공간 내전으로 중화민국이 멸망하고 모택동의 집권을 만들어졌다.

우리의 고려도 개혁의 온건파인 최영, 정몽주와 급진파인 정도전, 이성계와의 싸움으로 멸망했고, 조선조 5백년도 당쟁의 내전으로 멸망을 자초했다.

광복후 남북한간 내전으로 분단을 고착해 6.25한국전쟁을 맞기도했다.

대한민국도 건국후 당파 내전의 결과는 4,19학생혁명, 5.16군사구데타를 자초했고, 민주정권하에서도 당파 쌈박질은 계속해왔고, 고질적인 지역·진영 내전의 끝도 보이지 않고 있다.

2020년 12월 당시 전직 두 대통령이 옥살이도 친이·친박 내전의 결과이다.

문 전 대통령은 국민의 대통령이기를 외면하고 집권당 대통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야당 싸움은 밤낮없이 내전은 계속되고 있다. 국회의 입법 남발, 입법구데타 내전, 행정부 내의 법무장관과 검찰 총장과의 권력 내전에 이은 법란·검란 위기도, 사법부의 불공정 편파 재판 내전도 전입가경이다.

내전의 끝은 언제일까?내전은 국가멸망의 원인였다는 교훈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지않 을까? 내전 종식 없이 국가의 미래는 보이지 않을 것이다. 겨울추위!코로나방역도 국민체온으로 겨울을 지내보자. 밖에는 눈이 내리고 있다.아!소스라처 겨울인가?
<2020년 12월 13일 작성한 글>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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