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의원, 450억 규모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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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의원, 450억 규모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치
- 해수부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대상지로 보령 삽시도항, 송학항, 죽도항 선정
  • 입력 : 2023. 01.20(금) 12:11
  • 임종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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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시도항 사업계획도
[보령/CTN]임종복 기자 = 보령의 삽시도항 등 3개 항이 ‘2023년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국회 장동혁의원(국민의힘, 보령·서천)은 오늘 해양수산부가 어촌지역 경제거점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삽시도항, 송학항, 죽도항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보령 삽시도항 일대는 2026년까지 4년간 총 300억원이 투입되며 수산콤플렉스, 청년주거단지, 해양레저 체험장 등이 조성된다.
송학항 사업계획도

또 주교면 송학항은 특산물 가공장, 어촌살이 복합공간, 어촌마을 돌봄 스테이션 등 생활플랫폼 조성을 위해 4년 동안 총 100억원이 투자된다.
죽도항 사업계획도

남포면 죽도항의 경우 2025년까지 어항공간 확충과 어선계류시설 신설, 안전시설 정비 등 50억원 규모의 안전인프라 확충이 진행될 예정이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해수부가 2027년까지 전국의 어촌지역 300곳에 총 3조원을 투자해 경제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장동혁의원은 "삽시도항 등 지역의 여러 어촌마을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부사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보령시·서천군과 함께 더욱 협력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종복 기자 pr00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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