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논단] 교육은 국가 백년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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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N논단] 교육은 국가 백년대계
- 가갑손 충청대학교 명예교수
  • 입력 : 2023. 05.23(화) 09:44
  • 가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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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갑손 충청대학교 명예교수
[CTN논단] 인도의 성자 '마하트마간디'는 나라가 망하는 7가지 중 하나인 인격 없는 교육을 제시했다.

인격은 사람 됨됨임을 말하며 교육자는 미래를 내다 보고 교육을 해야 한다고 했다.

지금 우리나라는 학교는 있으나 교육은 없고 선생은 있으나 참스승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교육부장관은 부총리급으로 격상했으나 교육정책은 없고 변화와혁신도 보이지 않고 있다. 학교내의 교사. 교수의 교권은 학생들의 인권이라는 미명으로 살아진지 오래다.

미국·일본·영국·프랑스·독일·스웨덴 등 선진국은 교육선진국이다. 인구감소로 지방학교가 문을 닫고 지방대학의 폐교가 속출하며 중국유학생으로 연명하고 있는 현실이다.

정부나 국민들이 교육의 미래를 걱정하고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없다면 미래는 암담 할 뿐이다.

교육의 목적은 국가의 정체성인 자유민주주의·자유시장경제·법치주의를 가르치고 배우고, 인격을 함양시키는 것이 아닐까?

현재 종북 좌파와 전교조가 지배하고 있는 교육계를 쇄신하고, 인격있는 교육이 답이라는 사실을 다시 언급한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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