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논단] 패밀리 의의

CTN 논단
[CTN논단] 패밀리 의의
- 가갑손 충청대학교 명예교수
  • 입력 : 2023. 12.11(월) 10:36
  • 가금현 기자
오피니언
기고
칼럼
사설
인사
종교
동정
신년사
송년사
안창현의 칼럼
발행인 칼럼
CTN논단
만물창고
가재산의 삶의 이야기
리채윤의 실천하라, 정주영처럼
문영숙의 꼭 알아야 할 항일독립운동가 최재형
CTN문학관
김영희 교육에세이
박순신의 사진여행
주대호의 물고기 사육정보
미디어 포차
가갑손 충청대학교 명예교수
[CTN논단]우리 회사의 사명은 메트로 패밀리다.

나는 패밀리 정신을 강조해 오고 있다.

패밀리 정신이 가지는 가치와 뜻을 다시 설명해 보고자 한다.

첫 번째 가정은 창조의 주체이다. 부부가 만나 자녀를 생산한다. 기업은 상품과 서비스를 창출하고 고객을 창조하며 이익을 창출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주체이기도 하다.

두 번째 가정은 사랑의 공동체다. 가정은 부부와 자녀가 기초 구성원으로 가정은 사랑 그 자체다. 우리 회사 구성은 자신과 동료 그리고 고객과 협력사이다. 서로 사랑하고 특히 고객을 사랑하는 사랑의 공동체를 이룩해야 한다. 사랑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이다.

세 번째 가정은 삶의 공동체다.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며 좌절과 고통 속에서도 용기를 얻으며 자기 존재를 이어가는 곳, 용서하며 허물까지도 덮어주는 곳이 가정이며 가족이다. 직장은 나와 가족의 생활 터전이며 생사고락을 같이하는 삶의 공동체임을 확인해야 한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교육타임즈·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CTN 네이버 블로그 CTN 방송 CTN 페이스북 CTN 트위터
가금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