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논단]지도자의 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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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n논단]지도자의 덕목
- 가갑손 충청대학교 명예교수
  • 입력 : 2019. 03.25(월) 09:06
  • 가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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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갑손 충청대학교 명예교수
[ctn논단]지도자는 지식, 지혜, 덕의, 배려, 희생, 봉사, 열정, 혁신의지, 타의 모범 등 인품이 덕목일거다.

옛날에도 신언서판으로 인재를 등용 했다.

각부장관, 청와대 참모들의 면면을 보면 국민의 호감 가는 인물이 보이지 않는다.

어쩜 그리 잘 생긴 인물은 보이지 않을까?

삼권의 사람 됨됨을 보면 몸, 말, 지식 등이 말이 아니다.

, 각부장관, 청와대참모들이 입 때문에 국민의 눈총을 받고 대통령을 욕되게 하고 있다.

최근 국회의장, 의원, 사법부수장, 여·야당 중진들의 헛소리가 끝이지 않고 있다.

문재인 정부 지지율이 급락한 20대를 비하 하며 전 정부 교육 탓이라는 반상식, 몰상식의 극치 언행이 도마 위에 올라 있다.
내 탓이요. 라고 하지 않고 남의 탓 타령에 골병들고 지지율 급락을 부추기는 한심함.

예나 지금이나 설화가 문제야, 촌철살인? 남이 알지 못하게 하려거든 행동치 말고, 남이 알아 듣지 못하게 하려거든 말하지 말라. 는 다산 정약용선생의 명언이라도 되새겨 보시라.

국가 수준은 국정 최고 책임자들의 수준으로 평가된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수준인가? 3류 국가의 탈은 언제 벗어 던져질까? 나만의 참담함인가?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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