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미디어 시대

기자수첩
1인 미디어 시대
시간적 · 공간적 · 비용적 · 물리적 한계 극복가능
  • 입력 : 2019. 07.24(수) 11:13
  • 이성기 기자
종합
핫이슈
사건사고
인터뷰
포토
문화예술
스포츠
연예
동영상
'글로벌 영향자의 밤' 이나영 크로스오버 챌리스트가 연주하는 모습
[충북/ctn] 이성기 기자 = 기자로서 고민이 있다. 매년 떨어지는 신문 구독율이다. 해가 갈수록 신문 구독율과 국민 독서율이 바닥에서 고개를 들 생각을 아니한다.

내 손안의 요정 램프 '스마트폰' 덕이다.

모든 각 지자체는 요정 램프를 잘 활용하는 서포터즈를 모집 홍보대사나 시민기자로 임명하여 민관이 함께 각 지자체의 군정 · 시정 · 도정을 상호협력 소통하며 알린다.

기자또한 충청북도 5기 홍보대사로서 충북의 좋은 정책이나 충북의 11개 시군의 다양한 소식을 나의 SNS를 활용 나와 친구를 맺은 지구 반대편 불특정 다수의 친구들에게 소식을 알려준다.

보령(시장 김동일) 머드 축제는 내국인보다 외국인들에게 더 알려져 있고 인기있는 국제축제이다.

축제 첫날 밤 글로벌 인플루언서 밤을 개최 다양한 국적의 유튜버 SNS영향자들을 한 자리에 초빙하였다.

작게는 10만에서 많게는 100만인을 보유한 파워 유투버부터 인스타그래머등을 초청 그들에게 자신의 SNS를 활용 적극 보령머드축제를 전 세계에 잘 알려줄 것을 읍소(부탁)하는 자리였다.

오늘날 스티브 잡스가 현대인에게 선물해준 요정램프 ‘지니’는 언제 어디서나 나의 분신과 같아 스마트폰을 늘 휴대하고 다닌다.

이는 각 개인이 1인 미디어의 역할을 수행 할 수 있게 되어 모든 것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소식을 실시간으로 생산 전 세계 유통 전파 공유할 수 있다.

지금은 뉴스를 읽는 시대에서 영상으로 보는 시대가 되어 기자 또한 충북의 다양한 소식을 어떻게 전 세계인에게 아름답고 재미있게 영상으로 전할까가 나의 화두이다.

실시간 스토리밍을 하면 SNS와 유튜브를 통해 가장 빠르게 불특정 다수에게 전달되는 요정 램프이다 보니 축제, 깜짝이벤트, 광고, PPL(제품간접광고)등을 전략적이고 공격적으로 마케팅
할 수 있다.

지자체나 기업 개인은 좋은 콘텐츠, 가치 있는 콘텐츠를 생산한다면 시간적 · 공간적 · 비용적 ·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널리 알릴 수 있다.

시대 흐름은 절대 무시할 수 없다. 2차 대전 때 독일의 전차부대에 폴란드 기마병은 창을 들고 용맹하게 돌격 앞으로를 외쳤다가 전멸을 당했다.
<영1>
각 지자체와 SNS서포터들은 서로 잘 협력하여 각 지역의 아름다움 · 역사 · 인물 · 관광지 등을 잘 안내 홍보하여 내 지역과 대한민국을 바르고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주도록 상호 소통 협력했으면 한다.

각 개인은 각자가 군수이며, 시장이며, 도지사 나아가 대한민국 대통령 이라는 주인의식 마음가짐으로 내 지역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요정 램프’를 활용 가치 있는 정보를 생산 공유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 가슴 따뜻한 사회, 온라인이지만 정(情)이 있는 사회 하나의 공동체로 서로를 챙기고 보다듬었으면 한다.
이성기 기자 7power@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