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논단]한반도는 전시상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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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N논단]한반도는 전시상황인가?
- 가갑손 충청대학교 명예교수
  • 입력 : 2020. 06.23(화) 10:32
  • 가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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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갑손 충청대학교 명예교수
[CTN논단]한반도는 전시상황인가?

6.25 한국전쟁 70년을 맞는다.

현재 남북한은 정전, 휴전상태이다. 그동안 남북대화, 평화선언, 평화협정 등이 이어져 왔으나북한은 핵과 미사일 개발로 남한 위협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전 북한 영국공사이며, 현 국회의원 태영호씨는 그의 저서 '3층 서기실의 암호'에서 북한은 절대 핵 포기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북한은 김여정 부부장이 나서 남한과 대통령을 공격하고 남한과의 단절을 선언하고 있다.

최고조의 긴장에 대한 정부는 무대책이며 무반응이다.

북한의 미사일 한 방 떨어지면 전국이 아비규환에 쌓이고 항복의 위험도 예상되는 현실이다.

전쟁은 예고 없고 원인도 작은 것으로 발발했다고 세계 전사는 기록해 놓고 있다.

전쟁 억제력은 굳건한 국방력, 방심은 금물이다.

평화는 언어가 아닌 국방력이 담보한다.

삐라살포가 북한의 대남정책에 찬물 인양 이의 금지법 제정이 거론되고 경찰과 군인을 동원해 막겠단다.

정말 한심하다.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북한 핵 억제 제거는 미국만이 가능하다.

코로나 사태로 많은 인명을 잃고 경제추락은 끝이 안 보인다.

국방은 국토보전과 국민이 죽고 사는 문제이다.

협정, 조약 등은 강한 자의 전유물이다.

70년전 북한의 기습남침은 3일 만에 수도 서울을 내주었다. 상기하자 6.25.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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