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 '대기환경관리단' 개소

사회
금강유역환경청, '대기환경관리단' 개소
- 중부권 대기환경 관리 '컨트롤 타워' 역할 수행
- 우리지역 안전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파수꾼 역할 다짐
  • 입력 : 2021. 03.02(화) 18:39
  • 이기국 기자
사회
[사회/CTN]이기국 기자 = 금강유역환경청(청장 박하준)은 2일(화) 대기환경관리 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2월 25일 출범한 금강청 대기환경관리단의 개소식을 가졌다.

금강청 대기환경관리단은 지난 25일 기존 환경관리과 대기관리팀을 대기환경관리단으로 확대하고, 권역총괄팀, 총량관리팀,대기관리팀, 권역협력팀으로 개편하였으며, 올해 내 총 13명으로 증원하는 등 조직과 인력을 보강하여 '중부권 대기환경관리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개소식에는 환경부 김승희 대기환경정책관이 참석하여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이 지역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대책을 추진하는 등 중부권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라"는 당부의 말과 함께 직원들을 격려했다.

대기환경관리단은 중부권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 수립, 시행계획 승인, 총량관리제도 운영업무와 더불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영, 비상저감조치 대응, 수소충전소 구축사업 지원, 대기배출사업장 지도점검, 대기분야 국고보조사업 예산집행 및 관리 등 중부권 대기환경 관리 전반의 업무를 전담하여 우리지역의 안전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이기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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