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왜목마을 오작교 '광고판으로 전락'

카메라고발
당진 왜목마을 오작교 '광고판으로 전락'
  • 입력 : 2022. 09.28(수) 22:07
  • 박순신기자
종합
핫이슈
사건사고
인터뷰
포토
스포츠
연예
기업소식
동영상
당진 왜목마을의 불법 광고물이 판을 치고 있다/박순신 기자
[카메라 고발/CTN] 박순신 기자 = 충남 당진시의 대표적인 관광지 해돋이로 유명한 왜목마을 오작교가 불법 광고물로 미관을 해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지난 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기간 중 많은 방문객들은 왜목마을 관문인 오작교에 붙어있는 너덜너덜한 광고물로 인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당진시의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박순신기자 9909pss@hanmail.net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