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논단]웨더 마케팅(weather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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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N논단]웨더 마케팅(weather marketing)
-가갑손 충쳥대학교 명예교수
  • 입력 : 2023. 09.19(화) 16:07
  • 가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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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갑손 충청대학교 명예교수
[CTN논단]고객의 욕구나 기호, 선택을 변화시키는 큰 요인으로 전통적인 마케팅활동 외에 날씨가 큰 비중을 찾이하게 되면서 웨더마케팅 도입이 활발해지고 있다.

날씨는 어느 특정기업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기업과 밀접한 관계를 갖게 되어 기상 예칙은 기업의 성패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

금년 여름 장기간 35도를 넘나드는 무더위로 냉방기기와 빙과류, 음료수, 특히 생수 판매가 최고의 실적을 올렸단다 시원한 백화점 영화관도 최고의 호황을 누렸다.

혹한의 겨울철은 난방기구나 의류판매가 성업을 이루게 되지만 지구온난화 현상은 의류업계에 큰 타격을 받게 된다.

태풍이나 해양오염은 생선과 어패류의 가격상승 일으키며 장마철이 지속되면 음료수와 야외장비업계는 타격을 받게 된다.

일요일이나 공휴일 오전에 비나 눈이 내려 고객의 외출을 막아놓고 오후에 날씨가 개면 유통업체는 매출을 초과 달성한다.

우리나라에서도 4계절이 불분명할 정도로 가믐과 무더위, 온난화 및 아열대 현상 등 기상 이변으로 생활 스타일 변화가 초래되고 기업의 마케팅 전략의 변화가 시급하다.

이제 기업들은 정확한 기상 예측에 의한 경영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국내외 기상정보 수집에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인공위성과 위성통신시대에도 정확성이 떨어지는 기상예보에 국민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정확한 기상예보는 웨더마케팅에 중요한 경영 자산이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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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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