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발]제주도 기념품, 사지 말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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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제주도 기념품, 사지 말아야 할 것
  • 입력 : 2022. 10.07(금) 10:50
  • 가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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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기념품 매장에서 고가로 판매되고 있는 남성용 벨트는 짝퉁이미지를 벗지 못하는 것은 물론 허접하고 고장이 많아 여행객을 울리고 있다./가금현 기자
[카메라 고발/CTN]가금현 기자 = 제주도 단체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기념품점 방문이다.

기념품 매장에서 본인과 가족 또는 지인들을 위한 기념품을 구입하게 된다.

특히 이 과정에서 여행 안내자의 그럴싸한 설명과 함께 추천품목이 등장하게 되며, 이 제품은 대부분 고가의 제품이지만 여행객들은 지갑을 연다.

하지만 제품 중 일부는 사용 중 금방 망가지는 허접한 제품이 있다는데 있다.

그중 하나가 남성용 가죽 벨트다.(사진 참조)

제주도 말가죽을 이용해 제작되었다는 벨트 종류 중 하나로 10여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팔리고 있지만 고장이 잦아 '짝퉁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에 고객 A는 "제주도 여행 중 사지 말아야 할 기제품 중 하나"라고 말하고 "여행 안내자의 어떤 좋은 말도 이 기념품에 대해서는 귀를 막아야된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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