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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매장에서 본인과 가족 또는 지인들을 위한 기념품을 구입하게 된다.
특히 이 과정에서 여행 안내자의 그럴싸한 설명과 함께 추천품목이 등장하게 되며, 이 제품은 대부분 고가의 제품이지만 여행객들은 지갑을 연다.
하지만 제품 중 일부는 사용 중 금방 망가지는 허접한 제품이 있다는데 있다.
그중 하나가 남성용 가죽 벨트다.(사진 참조)
제주도 말가죽을 이용해 제작되었다는 벨트 종류 중 하나로 10여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팔리고 있지만 고장이 잦아 '짝퉁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에 고객 A는 "제주도 여행 중 사지 말아야 할 기제품 중 하나"라고 말하고 "여행 안내자의 어떤 좋은 말도 이 기념품에 대해서는 귀를 막아야된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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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교육타임즈·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