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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퍼플섬이 주목 받는다. |2023. 02.28

최근 신안군 관광지 관련 전국 여행사들의 상품들이 쏟아져 나와 '전라남도 관광의 수도'로 주목 받고 있다. 흑산 홍도 중심의 10여개 정도였던 여행상품이 불과 1~2년 사이에 퍼플섬 핫플레이스에 힘입어 주요 검색사이트에 온라인 상품으로만 60여개나 등록됐고, 안좌면의 퍼플섬과 증도면의 순례…

[CTN 논단]국가 멸망 원인은 내전였다 |2023. 01.16

[CTN 논단]내전은 나라 안에서 정권을 차지할 목적으로 벌어지는 큰 싸움, 국가의 기능을 저해하거나 파괴하는 행위를 말하고 있다. 전쟁은 전선이 있으나 내전은 전선이 없다. 전선이 없어 방어가 어렵다. 1.000년 로마제국도 내전으로 멸망했고. 중국도 국·공간 내전으로 중화민국이 멸망하고…

[CTN논단] 외교의 기본은 명분과 실리 |2022. 12.29

[CTN논단]광복후 20년후인 1965년박정희대통령재임시 한일국교정상화대가로무상3억불, 유상2억불을 받아 경부고속도로와 포항제철소 건설 등 기간산업에 투자했다. 당시 이 금액은 일본 외환보유액의 50%였단다. 그러나 징용배상. 위안부보상 문제가 끊임없이 대두 되기도 했다. 역대 대통령들은…

[CTN논단] 나라, 그 위에는 아무것도 없어야 한다 |2022. 12.02

[CTN논단]'나라, 그 위에는 아무것도 없어야 한다'는 역사학자이며, 소설가, 극작가였던 고 신봉승 선생의 국가란 무었인가? 서문의 제목이다. 우리 곁에는 국가는 없고 정당, 기업만 있고 학교에도 국가는 없고 입시만 있다. 국가는 정당보다 우위에 있어야 하고 기업의 이익보다 우선해야 한다. …

[CTN논단]혼자 사는 시대 |2022. 10.05

[CTN논단] 인간의 특성은 공동체의 삶입니다. 문화가 발전하면서 공동체의식이 사라져 갑니다. 오랜 경기 침체와 중소기업. 자영업이 문을 닫고 출구가 보이지 않는 대량실업률. 각박 해지는 근로 환경에 젊은이 들은 연애와 결혼. 출산을 포기하고 불안한 미래 속에서 점점 여유를 잃어갑니다…

[CTN논단] 4.19의 교훈 |2022. 08.29

[CTN논단]1960년 4월 19일(본인 대학 3학년) 자유당의 장기집권 독재와 3.15대선 부정선거를규탄한 학생 거사였다. 당시 자유당과 이승만대통령은 이기붕을 부정선거로 부통령에 당선시켰다. 이에 대학, 중, 고학생, 교수들이 거리로 시위에 나섰다. 경무대(청와대전신)로 진입한 중앙대학생에…

[CTN논단]변화와 혁신의 속도 |2022. 04.11

[CTN논단] 1784년영국에서 시작된 증기기관과 기계화로 대표되는 1차 산업혁명. 1870년 전기를 이용한 대량생산 체제를 가져온 2차산업 혁명에 이어 1969년 인터넷이 이끈 컴퓨터 정보화 및 자동화 생산 시스템이 주도한 3차 산업혁명에 이어 정보 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로봇과 인공지능(Ai)을 통해…

[CTN논단] 한반도 견문록 |2022. 02.15

[CTN논단] 5000년 역사의 동방 작은 나라, 115년 전에 조선이 망해 일본과 합방되어 36년 동안 압제를 받고 2차대전에서 연합국의 승리로 일본이 패망해 해방을 맞게 되었지만 국론이 분열하여 남북한이 나뉘고 1950년 북한의 남침으로 동족상잔의 비극은 300만명의 사상자와 1000만 이산 가족을 만들어…

[CTN논단] 이스라엘의 어머니 교육 |2022. 01.13

[CTN논단]이스라엘은 우리나라 강원도의 크기(21.600키로제곱미터)의 인구 750만명의 세계 최대 강대국이다. 탈무드는 5000년 동안 내려온 유대인들의 교과서이자 세계인들이 탐독하고 있는 성경에 버금가는 고전이다. 1948년 5월 14일 세계각지에서 유랑 생활을 하던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을 건…

[CTN논단] 질풍지경초 |2021. 12.06

[CTN논단]질풍지경초(疾風知勁草 )는 모진 바람이 불 때라야 강한 풀을 알 수 있다. 어렵고 위험한 처지를 겪어봐야 인간의 진가를 알 수있는 법이다. 인생은 난관과 역경으로 가득 차 있고, 인간 세상은 염량세태라서 잘 나갈 때는 사람들이 구름같이 몰려들지만 몰락할 때는 썰물처럼 빠져 나가기…

[CTN논단] 나라. 그 위에는 아무것도 없어야 한다 |2021. 11.08

[CTN논단] 나라. 그 위에는 아무것도 없어야 한다.는 역사학자. 소설가. 극작가였던 고 신봉승 선생의 국가란 무었인가? 서문의 제목이다. 우리 곁에는 국가는 없고 정당. 기업만 있고 학교에도 국가는 없고 입시만 있다. 국가는 정당 보다 우위에 있어야 하고 기업의 이익보다 우선해야 한다. …

[CTN논단] 죽은자에 대한 예우 |2021. 10.26

[CTN논단] 죽음은 순국, 병사, 사고사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그중에도 나라를 위해 목숨을 희생한 군인·애국지사에 대해 국가가 어떤 대우를 하고 있는가?를 뒤돌아보아야 한다. 6.25전쟁이후 지금까지 수십만명의 전사자와 순직자가 국립현충원에 모셔 있으나 적정한 대우는 미흡한 것으로 보인다…

[CTN논단] 특혜와 책임 |2021. 09.12

[CTN논단] '특혜와 책임'은 우리나라 대표 지성, 연세대학교 송복 명예교수의 저서명이다. 그는 서문에서 60년대 이후 30년은 물리력에 의한 역사의 동력에 기초해 산업화를 성취했으나 90년대 민주화시대 첫 30년, 우리의 역사의 동력은 무었인가? 이제 역사의 동력은 바로 "노불레스 오블리주"라고…

[CTN 논단]행정은 최대의 서비스산업 |2021. 08.17

[CTN 논단]'행정은 최대의 서비스산업' 이 말은 1989년 8만 인구의 일본 소도시 '이즈모, 시장으로 취임한 '이와쿠니 데쓴도' 시장의 저서 '지방의 도전'에 나오는 말이다. 30년 화려한 국제금융인의 길을 마감하고 시장에 당선 후 본격적인 행정개혁을 시작하여 1991년에 일본능률협회가 선정한 우…

[CTN논단] 대통령학 |2021. 07.26

[CTN논단] 지난 90년대. 2천년대 배정훈. 함성득. 최평길 교수 등의 저서이다. 교수분들은 주로 헌법에 정한 대통령의 권한과 책임. 대통령제 및 내각제 하의 대통령의 위치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루었다.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언급이 없어 아쉬웠다. 19대 문대통령…

[CTN논단] 대학의 철밥통 |2021. 07.12

[CTN논단] 경기도 소재 K대학교에서 벌어진 내용이다. 2년전 본교 출신이 아닌 여교수가 임용 부임 했다. 전임교수 6명 중 여교수를 제외한 5명이 본교 출신이란다. 여교수는 서울에서 학부, 미국의 명문 2개 대학에서 석·박사를 받고 지방대에서 5년 근무한 중견 교수이며 K대학에서 2년 연속…

[CTN논단] 평화는 공짜가 아니다(Peace is not free) |2021. 06.28

[CTN논단]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한 한국전쟁. 수십만 명의 군 사상자와 수백만 명의 민간인이 희생되고 1953년 정전으로 38선은 휴전선으로 바뀌어 남북을 갈라놓았다. 1972년 7.4 공동선언, 1991년 8월 8일 남북공동 UN가입, 1998년 4월30일 남북경협 활성화 조치로 11월 18일 …

[CTN논단] 넬슨 만델라 대통령을 생각한다 |2021. 06.14

[CTN논단] 넬슨 만델라는 아프리카대륙 최남단에 위치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대통령였다. 남아공은 17세기 네델란드인의 이주 및 1815년 영국식민지로 백인 통치가 시작 되었다. 만델라는 백인통치, 인종주의 정책반대등 흑인 인권 운동가로 활약해 1964년 종신형을 받고 27년간 복역하…

[CTN논단] 김치의 현주소 |2021. 05.25

[CTN논단] 김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음식이다. 김치의 기원은 2000년전 상고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16세기 말 고추가 이 땅에 들어와 채소에 고추와 젓갈을 양념하는 제조법이 개발되면서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 김치의 주종인 통배추 김치는 19세기 말 육종 재배법이 개발되…

[CTN논단] 아리랑 |2021. 05.10

[CTN논단]아리랑은 한민족의 가장 대표적인 민요이며 역사적으로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우리민족의 애환이 담겨있는 고유 민족의 애창곡이지만 언제부터 불렸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아리랑 제목으로 전승되는 민요는 약 60여 종. 3600여 곡에 이른다. 대표적으로 강원도 정선아리랑, 호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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